2013년 8월 1일 목요일

가입하신 보험 증권 분석해드림니다

보험은 그 용도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현재의 나를 위한 보험과 가족을 위한 보험 그리고 미래의 나를 위한 보험이다. 가입 순서는 실손의료비보험, 종신(정기)보험, 연금보험 순이다.
보험은 용도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내가 다치거나 아플 때를 위한 보험과 혹시 내가 사망하게 되었을 경우 남은 가족을 위한 보험, 그리고 나의 노후를 위한 보험이다. 어떤 순서로 가입하는 게 현명할까?
현재의 나를 위해 가입하는 보험
가장 먼저 가입해야 하는 보험은 내가 다치거나 아플 때를 위한 보험으로, 사고나 질병 발생시 신체나 재산 피해를 보장한다. 이런 보험의 종류로 ▲실손의료비보험 ▲운전자보험 ▲암보험 등이 있다.
거의 모든 보험전문가들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보험의 첫 번째로 실손의료비보험을 꼽는다. 이 상품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질병부터 사고까지 거의 모든 것을 보장한다. 즉 사소한 감기부터 사고로 인한 입원은 물론 암 등의 치명적인 질환까지 보장한다. 현재 가입자 수가 3000만명에 달할 정도다. 어린 아이와 고령자 이외에 거의 전부가 가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 실손의료비보험의 자기부담금은 10%이며, 이번에 새로 나온 단독형실손의료비보험은 20%이다. 예를 들어 100만원의 치료비가 나왔다고 할 경우 기존 상품의 경우 10만원을 자기가 부담하면 90만원을 보험사가 부담하며, 단독형의 경우 20만원을 자기가 부담한다.
보험료의 경우 기존 상품의 경우 3~5만원 정도 이며 단독형의 경우 1만원~1만5000원 내외다.
만약 자동차가 있다면 운전자보험도 가입해야 한다. 자동차보험은 피해자 및 자동차에 대한 보장이 중심이다. 운전자보험은 본인을 위해 가입하는 상품으로 운전자의 신체적, 행정적, 법률적 문제 등을 보장한다.
사고 발생시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형사적 책임까지 보장해주며, 벌금을 지불할 경우에도 최고 2000만원 한도로 보장한다. 아울러 변호사 선임비는 물론 사고 발생시 위로금까지 지급한다.
암보험도 필수다.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1위는 암이다. 최근에는 3명 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그러나 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암도 이제 치료비만 있으면 정복 가능한 질병이 되었다. 따라서 100세까지 보장하는 암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가족을 위해 가입하는 보험
가족의 주 수입원인 가장이 조기사망할 경우 남아있는 가족은 재무적 곤경에 처한다. 이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은 ▲종신보험 ▲정기보험이다. 자녀가 있다면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등도 필요하다.
종신보험은 말 그대로 종신 즉, 죽을 때까지 보장하는 보험으로 사망할 경우 반드시 보험금이 나온다. 이 보험금을 활용해 남은 가족이 경제적 자립을 할 때까지 보호망 역할을 할 수 있다. 다만 한 가지 단점이 있다. 납입해야 하는 보험료가 비싸다는 것이다.
보험교가 부담될 경우 정기보험을 선택할 수 있다. 정기보험도 종신보험처럼 사망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다만 일정기간만 보장한다. 따라서 자녀가 대학교를 졸업할 시점까지만 보장받도록 설계하면, 훨씬 저렴한 보험료로 종신보험과 비슷한 재무적 안정성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자녀가 있다면 태아보험과 어린이보험 등도 가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미래의 나를 위해 가입하는 보험
노후를 위해 가입하는 보험도 있다. 바로 연금보험이다. 연금보험은 ▲일반연금보험 ▲변액연금보험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연금보험은 실세금리와 연동된다. 따라서 노후에 받을 수 있는 연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다만 저금리기조에 따라 물가상승률보다 연금수익률이 낮을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변액연금보험은 보험료의 일부를 주식이나 채권 등 유가증권에 투자한 후 그 수익을 연금으로 되돌려 준다. 수익이 나면 향후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주식시장 폭락 등 시장이 악화되면 원금 손실까지 볼 수 있다.
아무 보험도 가입하지 않은 사회초년생이라면 ▲실손의료비보험 ▲암보험 ▲운전자보험(자차 보유시) ▲종신(정기)보험 ▲연금보험 순서로 가입하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 외에도 실손의료비보험의 부족한 보장을 대비하기 위해 ▲상해·질병보험, 치명적 질병에 대비해 ▲CI보험, 치매 등 장기간병에 대비해 ▲LTC보험 등도 고려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보험설계를 위한 지출은 가계수입의 10%정도선이 가장 적당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미 보험료지출로 많은금액을 쓰시는 분들..아직도 많습니다. 저희 시어머님도 이러한 케이스인데..
과거 지인들의 권유로 생명보험,화재보험 이것저것 좋다는거 다 들으시고, 노후생활을 위해 연금도 여러개.
중복보장된 내용도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보험료만 80만원선..헐~~ 노부부 두명이서 감당하기엔 너무 많은 보험료인데..
그래도 매달 꾸역꾸역 보험료를 내시더라구요. 나중엔 부동산 경기가 좋지않아 현금이 잘 안도니..
제 조언대로 보험증권분석 서비스를 받으시곤 중복보장되는 부분이랑, 과다지출되는 보험등 몇가지 보험리모델링을
감행하셨답니다.  하지만, 가입한지 오래된 보험은 필요한 담보가 빠져 있음에도 여전히 미련을 버리지 못하지고
꽉 쥐고 계시죠^^;
 
 
 
 보험증권분석 서비스 활용이 필요한 이유!
사실, 인터넷이 발달한 요즘과 달리 과거에는 대부분 지인들을 통한 보험가입이 많았었기 때문에 가입한 보험을 따져보면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때문에..혹은 지인의 권유로 인해..특별한 전문지식없이 '이것이 좋은상품'
'이것이 요즘 인기있는 상품'이라는 말만으로 쉽게 가입을 하게 되는것이죠.
최근 통계에 따르면 개인보험 가입률이 92.1%에 달할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매달 보험료는 지출되면서도
정작 질병이나 상해가 생겼을때 보험금을 타지 못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야말로 무용지물보다 못한셈이 되는 것이죠.
보험은 시간이 흐르면서 계속 담보내용이 변하고 있습니다. 점점 보장은 줄어들고 있지만,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보장만을 담아 설계된 경우가 많기때문에 과거 불필요한 보장을 움켜쥐고 있는것보다는 보험증권분석을 통한
보험료 축소, 현대에 맞는 보장위주로 리모델링을 하는것이 현명합니다.
 
 보험리모델링, 보험증권분석 서비스가 꼭 필요한 경우
 
 
1. 보험의 보장이 겹치는 경우
보험에는 생명보험과 화재보험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생명보험은 가입중복이 되었어도 보장또한 중복으로 받을수 있기때문에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화재보험의 대표격인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아무리 여러개의 보험상품에 가입했어도
중복보장이 되지않기때문에 보험료만 축내는꼴이 됩니다. 요즘엔 워낙 시스템화되고 관리가 잘되어 있어 화재보험 가입시
중복이 되어있을경우 가입이 안되는 경우가 많지만, 예전에는 중복가입이 많았습니다. 이런경우, 보험료 지출이 불필요하게
나가기 때문에 보험리모델링이 필요합니다.
2. 보험료가 과다해서 해약없이 줄이고 싶을때
요새같은 경우라면 보험료도 부담일때가 많지요. 보험이 새로운 상품으로 나오면 새로 갈아타시는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보험은 장기간 납부해야 하는 상품이라서 새로 가입하는 경우 불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보장이나 보장금액이 줄어든
경우도 많지요. 한가지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보험증권분석 서비스를 받아 해약없이 필요한 보장으로 리모델링하는것이
현명합니다.
 
 
3. 보장이 충분하지 않을때
엄청나게 쏟아져나오는 보험상품에 대해 일일이 알기란 쉽지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가입한 상품의 보장이 충분하지 않거나
정작 필요한 보장이 들어있지않은 경우 또한 흔하죠. 이럴때도 보험 해약하지 마세요. 이제껏 낸 보험료를 되돌려 받을수 있다면
괜찮지만 대부분 소비자 손해입니다. 납부된 기간이 길다면 중도해약금으로 납부한 보험료의 일부는 받을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전혀 받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나만의 맞춤 보장. 최적화된 보장내용으로 리모델링 해야하는 경우...이런경우에도
보험증권분석 서비스가 아주 유용하지요~
4. 보험의 보장기간이 짧을때
2013년 의료실비 개정안을 보면 기존 100세만기 보장상품이 없어지고 15년마다 재가입을 해야합니다. 또한,
3년마다의 갱신상품도 모두 1년갱신으로 바뀌기 때문에 당연히 매년 보장은 축소되고 보험료는 늘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아직 의료실비보험을 준비하지 못한경우라면 의료실비 개정안이 적용되기전에 가입하시는것이 가장 좋겠고..
현재 가지고 있는 보험상품의 보장기간이 짧다면 보험증권분석 서비스를 통해 보장기간을 최대화 하는것이 좋습니다.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보험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혹시 중간에 질병이나 상해를 입어 재가입이 안되거나,
계약만료로 재계약을 해야하는 경우에도 나이가 너무 많으면 재계약이 어렵거나 너무 비싸 가입이 엄두가 안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보험상품의 보장기간이 짧은경우라면 하루라도 빨리 리모델링을 받는것이 좋지요.
 
 보험증권분석 서비스 어떻게 신청하나?
 

사실, 보험리모델링이라고도 하는 보험증권분석에 대해서는 익히들어 많이들 알고 계십니다. 다만, 어떻게 시도를 해야할지
모르겠거나 보험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다는 생각에 시도조차 안하는경우도 많으며..또한, 내 보험의 보장내용조차 잘 몰라 막상
보험증권분석에 대한 생각은 간절하나 상담이 어려운 경우등..여러가지 어려움을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재무설계를 도와주는 곳이라면 보험리모델링 서비스를 받아보실수 있으시구요..
그중 아래 링크된 곳에서는 수석 전문가에게 무료 보험리모델링을 받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보험증권분석은 보험상품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전문지식이 없으면 제대로된 보험증권분석을 해줄 수 없겠지요.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보험료는 비싸집니다.
또 하루하루 미루다가 생각지도 못한 재해나 질병으로 제대로된 보장을 못받는 경우 경우도 많습니다.
자신의 보험상품을 최적화시키고 보험료는 줄일수 있는 1석2조의 기회이니, 신청하셔서 무료로 받아보세요.


 보험리모델링 필요한 경우는? 보험리모델링의 이해와 진단방법




보험리모델링, 자신에게 맞는 보험만들기

보험리모델링 필요한 경우, 보험리보델링 여부 진단하기, 해약하지 말아야할 보험은?

요즘은 상황이 많이 괜찮아 졌지만 불과 몇년전만해도
우리나라의 보험은 다단계를 연상시키는 판매구조가 대세였습니다.
고향 선배, 학교 동문, 친척, 부모님 친구들.. 등 아는 사람 통해서
등떠밀려가면서 영문도 모르고 보험가입이 성사되었죠.
저도 첫직장 얻자마자 보험이 먹는건지 마시는건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선배권유로 덜컥 가입하고 최근까지 보장내용조차 잘 모른채
보험료만 꼬박꼬박 납입하고 있었던 보험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실속을 따지는 편이라 그 뒤로 조심하고 신중하게 처리해서
제게 필요한 보험과 보장위주로 만족하며 지내고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보험을 가입한건지, 가입한 보험이 어떤 보장이 되는지도 모르고
착실하게 보험료만 납입하면서 속으로는 불만인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공중에 뿌려지는 돈착실한 보험료 납입.. 공중에 뿌리는건 아니겠죠?



보험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

가입해 놓은 보험은 꽤 많지만 각각의 보장 내용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
아무래도 중복되는 보장과 지출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
이와 같은 사람들은.. 필히 보험리모델링에 대해서 조언을 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집이 오래될 때 리모델링을 하면 살기가 편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험도 시간이 지나면서 주기적으로 손을 봐주는 것이
보장도 충실하게 받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보험상품은 과거에 보장이 되던 내용이 지금은 안되는 것도 있으며
반대로 과거보험에는 안되었지만 최근의 보험은 보장하는 내용들도 있습니다.
또한 개인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적으로 필요로 하는 보장항목도 있고요.
보험리모델링은 이렇게 변화하는 보험을 잘 활용하는 측면에서도 거쳐야할 과정입니다.


보험리모델링으로 보험료줄이기보험리모델링으로 불필요한 보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보험료 줄이는 방법

건강보험, 종신보험, 암보험 등 여러개의 보험상품을 가입한 경우에는
각 보험에서 보장받는 내용이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것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불필요한 보험료 상승의 원인이 되는 항목을 파악하고
조정을 한다면 매달 부담이 되는 보험료의 살을 빼서
가볍게 유지를 하고 이는 결국 가계경제에도 보탬이 되겠지요.
재테크의 시작은 돈을 많이 버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돈을 어떻게 쓰느냐라고 하지요.
수입을 늘려서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하면.. 부자되기 어렵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지출관리를 해서 저축량을 늘리는게 우선일텐데
불필요한 보험료를 줄이는 것도 재테크의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비포앤애프터보험리모델링으로 슬림하고 건강한 보험만들기..?




보험리모델링 전문기관 추천

보험리모델링을 할 때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은데,
기존에 가입해 놓은 보험사를 찾아갈 경우.. 보험유지를 권하거나
그렇다고 타사의 전문가와 상담을 하면 보험을 갈아타는 권유를 하기가 쉽겠죠.
아무래도 가장 적절한 방법은 제3의 보험 전문가에게 의뢰를 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사실 보험 전문가를 찾는 것도 생각만큼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보험리모델링을 위해서 보험사를 찾았다가 그들이 권하는 새상품에 가입하지는 않을까..
보험 설계사가 아니라면 누구에게 부탁을 해야 하는가 난감하기도 한데요.
최근에 여러 기관의 자산관리 팀에서는, 혹은 자산관리 센터에서 실시하는
재무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보험 리모델링을 문의한다면..
보험사 소속 설계사나, 비전문가의 실속없는 상담과 달리
포트폴리오 전반과 재무상태, 현금흐름에 입각하여
최선의 보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해약/신규가입과의 차이점

저도 재무설계를 받으면서 보험리모델리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때
이건 혹시 보험재가입을 권하는것..? 라는 의문이 아주 살짝 들기는 했는데
이런식의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남의 떡 뺏어오는걸 가지고 거창하게
보험리모델링이라는 이름을 붙였을리가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약후 새로운 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꼭 필요한 경우에는 권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험리모델링은 어디까지나 리모델링입니다.
기존보험을 살릴 수 있는 부분은 살리고 부족한 부분은 채우기 위함이지요.
일반적으로 보장성보험 중 많이 가입하고 계신 건강보험을 예로들자면..
요즘 출시되는 면영의료실비보험에서 중대 질병이 어느정도 보장이 되고
의료실비부분까지 효율적으로 보장을 받게 되니, 기존 건강보험과 조율을 하면
실질 납입 금액은 줄이면서 보장의 폭은 넓히는 리모델링이 가능하게 됩니다.


편안한 삶



보험리모델링 프로세스

보험은 보험비교 사이트 등을 통해 본인이 직접 보장항목을 비교해보고
각 보험의 특장점을 살펴보거나 보험설계 예시를 통해서 견적을 대충은 낼 수 있지만
정확한 플랜을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꼭 받아야 하는 상품입니다.
리모델링이라는게.. 보장의 폭이나 깊이(금액) 뿐 아니라 개인별로 종합적인 필요와 보험기간 등
혼자서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 대부분입니다.
즉, 보험리모델링을 할 때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보험리모델링, 전문가의 도움받기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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