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일 목요일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보험증권 분석 서비스

재무설계는 과연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이 문제의 답은 “빠를수록 좋다”입니다.

각 연령대에 맞게 필요한 자금(목적자금)이 있고 수입과 지출의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에 각 연령대에 맞는 재무설계가 필요합니다. 재무설계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시작부터 차근차근 목표를 향해 준비해나가는 과정인데요, 이제부터 20대에 맞는 재무설계의 포인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재무설계의 시작 20대
재무설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점에서 20대부터 재무설계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20대의 재무설계는 집을 완성하기 위해 설계도면을 새로이 그리고 기초공사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설계와 기초공사를 제대로 해야 튼튼한 집이 완성되듯이 탄탄한 재무를 위해 인생 전반을 설계하고 그에 필요한 장기적이고 세부적인 재무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20대의 주요 목적자금으로 보통 결혼자금과 전세자금 마련을 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대의 재무설계는 5년내의 단기적인 자금마련이 목적인데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의 수입을 감안하면 쉬운 일은 절대 아닙니다.

투자보다는 지출을 먼저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20대는 수입이 발생함과 동시에 돈을 모으겠다는 의지가 강하지만 갑자기 소득이 발생함에 따라 무분별한 소비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장대한 계획보다는 적절한 소비습관을 들이는 것에 먼저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또한 세금에 다소 무신경할 수 있는데 세금 우대상품과 소득공제 상품을 활용한다면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돈도 잡을 수 있습니다.

단기적인 목표부터 실행하자.
올바른 지출관리를 통해 습관을 들였다면 그 다음은 목돈마련을 위한 투자 또는 저축을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보편적으로 20대의 가장 주된 목표는 결혼자금과 기본적인 전세자금 마련이기 때문에 5년 내의 단기적인 자금마련을 위한 목표에 중점을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노후자금 마련도 중요하지만 너무 장기적인 목표에 중점을 두는 것보다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재무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의 폭을 넓혀라.
20대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재테크에 대한 정보나 지식이 부족하여 예.적금에만 저축하는 등 보수적으로 자산을 운용합니다. 물론 안정적인 예?적금 위주로 투자 하는 것이 좋겠지만 수익률이 극히 적으므로 5년 이내의 단기적인 자금을 마련해야 할 20대는 자신의 성향에 따라 적립식 펀드와 같은 금융상품 투자도 고려해야 목적자금 마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노후준비도 생각하자.  
일반적으로 20대는 노후준비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20대는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30~40년 뒤의 일인데 벌써부터 준비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복리의 특성을 생각한다면1년 일찍 준비하는 것과 1년 늦게 준비하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게 벌어집니다.

따라서, 노후준비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단리 금융상품보다는 복리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편 비재무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20대는 아직 성장의 시기입니다. 독서, 자격증, 영어회화 등 자기계발에도 어느 정도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면 당신의 노후는 밝을 것입니다.
 
가장 신중해야 할 30대의 재무설계
30대는 사회생활을 갓 시작해야 하는 20대와 달리 어느 정도 사회적 기반이 마련되고 소득의 안정성이 확보되는 시기입니다. 30대는 보통 결혼과 함께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구체적인 재무목표를 세우게 되고 재무설계에 가장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30대에는 준비해야 할 것이 매우 많습니다. 30대의 주요 목적자금으로는 결혼자금, 내집마련과 자녀 양육비마련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위험설계 그리고 은퇴설계 준비 역시 적절히 병행해야 하는 단계로 가장 신중히 재무설계를 진행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저축액과 수익률 두마리 토끼를 노리자! 
통상적으로 30대에는 지출보다 수입이 많아 여유 있는 생활이 가능한 시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30대는 늘어가는 소득과 함께 높은 지출성향을 가질 수 있는데 이를 통제하기 위해 자신만의 저축 원칙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미래를 위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월급의 몇%는 떼어내어 저축을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또한 30대에는 아직 나이가 젊은 만큼 향후 소득이 늘어날 가능성도 많고 소득을 유지 할 수 있는 기간도 길기 때문에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하고 주식형펀드나 해외펀드 등 수익률을 적극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금융투자 상품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위험설계 및 은퇴설계도 챙기자.
30대에는 언제 닥칠지도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고 노후자금 마련에도 어느 정도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불의의 사고 등으로 가계의 경제력 상실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적정비용을 위험관리로 책정하고 위험보장 및 연금지급 기능이 있는 종신보험이나 보장성 보험에 가입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령화 사회에서 노후를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몇십년을 결국 돈 없이 살아가야 할지도 모르는 끔찍한 상황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따라서 적어도 30대부터는 노후에 대한 준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은퇴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데 다른 목표들 때문에 자꾸 미루다 보면 불안한 노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따라서 물가상승률을 넘을 수 있는 수익성 있는 개인연금상품을 준비하되 무리한 투자보다는 소득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재산 형성기 40대! 
보편적으로 40대는 그동안 열심히 사회에서 활동한 노력의 대가로 얻은 금융자산과 부동산이 축적된 재산의 형성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힘겹게 준비한 재산을 지키면서도 이를 토대로 자산을 증식시켜야 하는 시기인 것입니다. 
40대의 주요 목적자금으로는 자녀교육비 마련,주택마련(확장) 자금마련, 노후자금 마련 등이 꼽힙니다.
 
자녀 교육비는 한정된 예산에서만 지출한다.
보통 자녀를 가진 대한민국 40대에게 가장 중요하고 스트레스 받는 가계소비항목은 교육일 것입니다. 
자녀들이 학년을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교육비에 등골이 휘지 않으려면 자녀교육비로 얼마를 지출 할지 먼저 예산을 수립해야 합니다.

교육 효과는 아무래도 돈을 들인 만큼 효과가 나올 수 있겠지만 확실하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사교육비를 지출하기 보다는 자녀의 학업수준과 가계의 소득수준에 따라 교육비 예산을 맞춘다면 자녀가 꿈꾸는 미래를 위해서도, 가정의 재무상태를 위해서도 긍정적일 것입니다.
 
안정성과 수익성 두마리 토끼를 잡자!
하지만 이때는 자산형성 후반부에 접어드는 시기이기도 해 본격적으로 여유자금에 대한 관리 역시 필요한 때입니다. 따라서 40대 포트폴리오는 안정성과 수익성의 균형에 목표를 맞춰야 하는데, 성장성을 목표로 했던 투자 자금 가운데 기대수익률에 근접한 상품은 향후 자금 사용계획에 맞춰 예금 등 확정금리 상품으로 바꿔 안정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위험에 대비하라!
40대는 보장자산을 재정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보험가입이 쉽지 않을뿐더러 보험료도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여러 가지 질병에 노출될 우려도 높고, 그로 인한 지출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40대에는 적절한 크기의 사망보장을 준비하고 있는지,각종 상해 및 질병으로 인한 보장자산은 준비돼 있는지 체크해봐야 합니다.

만약 아직도 위험을 대비한 보험가입을 미뤘다면 지금이라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은퇴준비, 아직 늦지 않았다!

매월 들어가는 자녀교육비와 생활비는 늘어만 가는 탓에 노후준비는 뒷전으로 하기 쉬워 은퇴를 준비하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노후준비를 하기에 아직 늦은 시기는 아닙니다. 
다만 지금이라도 꼭 해야 합니다.
 
꽃피는 청춘 50대!
근대이전, 짧은 평균수명 때문에 환갑을 맞이하는 것은 장수(長壽)를 의미하는 것으로 무척 중요한 마을의 경사요, 집안의 행사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평균수명 100세 시대가 도래한 현재, 환갑에 대한 의미 또한 많이 변했습니다. 
예전에는 환갑을 넘기면 노인으로 보았지만, 2011년도 조사에 따르면 67세가 되어야 노인이라 여겨지며 회갑연은 그냥 60번째 생일 정도로 생각하여 연회는 간단히 하고 자식들의 종용으로 국내나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정도로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50대는 아직 꽃피는 청춘의 시기입니다.
 

안전이 최고다!
50대는 은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야 하는 시기입니다.

40대와 마찬기로 활발한 경제활동으로 수입이 늘어나고 금융자산이 최고점에 이르는 이 시기이지만 돈을 불리는 것에서 돈을 지키는 것으로 재테크 목표가 바뀌게 되는 때입니다.

50대부터는 앞으로 다가올 퇴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하는 시기이므로 지금까지 모아놓은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적절하게 소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위험성 있는 주식관련상품 투자보다는 원금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안정적으로 확정금리를 받을 수 있는 은퇴자금 마련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이 가입한 국민연금이나 퇴직연금의 지급금액을 미리 파악해 현재의 생활비와 비교하여 얼마 정도의 부족액이 발생하는 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은퇴 후의 생활은 개인에게는 사회적으로의 입지가 축소되었다는 우울감을 주기 때문에, 이 시기에 생활비 수준까지 감소시킨다면 은퇴 후의 시간을 힘겹게 보낼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은퇴 후 필요 생활비를 미리 측정해 보고 어느 정도까지 생활비를 줄일 수 있을지 예상금액도 생각해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노후자금의 계획이 시급하다!
아직 재무설계를 받지 않았다면, 은퇴설계를 통해 노후자금으로 얼마나 필요 한지 파악하여 시급히 노후자금을 마련해야 합니다.

재무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노후의 월생활비는 은퇴이전 지출액의 60~70% 정도를 책정하면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가입하고 있는 연금이나 기타 노후목적자금이 없다면 일시납 연금이나 즉시연금을 이용하여 은퇴자금을 마련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입니다.

부동산 비중을 줄여 유동성있고 안정적인 금융자산에 눈을 돌려야 한다!
안정적이고 쉽게 현금화 할 수 있는 금융자산으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따라서 은퇴시기가 되면 보다 안정적이고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금융자산으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수익추구상품도 일정비율을 유지하자!
은퇴시기가 된다면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자금 비율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확정금리만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금융자산의 30%는 수익추구형 상품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최근 몇 년 사이에 주식형펀드에 장기적으로 투자한 경우 좋은 실적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수익추구형 상품은 은퇴 후를 위한 목적자금으로 비과세와 복리효과를 보기 위해서 
중, 장기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조기은퇴에 대비해 재취업이나 창업을 고려하세요!
평균수명이 100세를 바라보는 시점에 은퇴 후 50년동안의 생활비를 고려해야 합니다.

은퇴 후에도 조금 더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당연히 해야겠지요? 
조기 은퇴하는 직장인의 경우 자신만의 노하우나 특성을 살려 창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막상 창업을 하려면 막막합니다.

또한 창업 후 예상 밖의 사업이 부진으로 인한 자산의 감소의 리스크 또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따라서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아이디어를 통해 창업 또는 재취업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
 
재무관리에 신경 쓸 여력이 없다보니 무조건 돈을 맡기라는 금융전문가들도 많습니다. 
많은 금융전문가들이 직장인을 위한 재테크나 주식투자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지만 매달 월급을 받아 빠듯하게 살아가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공감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노하우는 현실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40~50대의 높은 월급을 받거나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직장인이야 별 걱정이 없겠지만 직장인의 대부분은 얼마 되지 않는 월급에서 주택자금 대출, 생활비와 카드값 등을 제하면 목돈마련은 고사하고 빚을 안 지면 다행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무조건적인 재테크 보다는 전문적인 재무설계를 받고 자신에게 맞는 재무설계 및 자산관리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들은 월급이라는 한정된 수입 안에서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목표와 계획의 필요성은 더욱 더 중요하므로 
계획적으로 재무관리를 해야 합니다. 한정된 수입이지만 규칙적인 수입을 보장받고 있어 체계적인 재무계획을 세운다면 실행하는 과정에서는 어렵지 않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목표, 재무목표를 세우는 것으로 시작하기!
재무설계는 자신의 인생목표와 재무목표를 세우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직장인들은 특히 월급이라는 한정된 금액 안에서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확고한 목표와 철저한 계획이 더욱 필요합니다. 인생목표 혹은 재무목표가 있을 때 비로소 돈을 ‘어떻게’, ‘얼마나’ 모을지 계획할 수 있습니다.
 
생애 일어날 이벤트(결혼, 출산, 은퇴)의 예정시기와 자금마련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재무 목표에 맞게 분산투자하고 위험관리를 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재무목표를 세우고 실천방안을 설정해놓는다면 재무걱정으로 인한 막연한 불안감을 덜어내고 더욱 만족스런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월급을 잘 관리 하는 것은 다른 어떤 것에 대한 투자보다 더욱 효과적인 투자방법(?)이 될 것입니다. 
직장인들은 수입이 갑자기 크게 늘어나기는 힘들기 때문에 지출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phillip ahn
213-249-5545
 
 
 
 

 

미국에서 보험 리모델링 하기

보험리모델링은 보장자산 재테크
리모델링이란 말은 대부분 건물을 증축, 개축하는데에서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아마도 보험리모델링이란 단어는 생소할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일반적인 리모델링의 뜻을 살펴보면..
기존의 낡고 불편한 건축물을 증축,개축,대수선 등을 통하여 건축물의 기능향상 및 수명연장으로 부동산의 경제효과를 높이는 것을 말하며 주로 방안을 실내 디자인으로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미는데 사용되는 말이다.
라고 하는데요..


그럼 보험리모델링이란...무엇인가 하면
과거에 가입했던 보험중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불필요해진 보험 
또는 과다하게 중복된 보장등을 축소하고 필요한 보장으로 조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험리모델링이란?

과거에 보험 가입하신분들의 보험가입경로를 보게되면 
필요에 의해 가입한 보험보다는 
주변 친인척으로 인한 지인들의 소개에 의해 가입한 경우가 많은데...

보험가입자에게 필요한 보험설계가 아닌
보험모집인의 이익을 고려한 보험설계도 많았기에
과거에 보험을 가입한 후 한 번도 보험리모델링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중복된 보장이 있는지..
필요한 보장이 빠졌는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요~~러한 것이 바로 보험리모델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험리모델링의 중요성
가족중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었던 분들의 경우
보험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가벼운 질병으로 입원했어도
검사비만으로 단 며칠만에 돈백만원 정도는 우습게 날아 간다는것..
경험자 분들이라면..수긍하실겁니다.


보험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보험에 가입했어도 정작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는..
중요한 보장 담보가 빠졌기 때문인데요~~

한예로
자동차 운전을 주업으로 하다보니 
운전자보험과 상해보험 관련해서는 보험가입을 하였고
평상시 워낙 건강한 사람이라..질병 관련한 보험은 무시를 했었는데..
가벼운 자동차 추돌사고로 병원에 입원후 치료를 받는동안
당뇨가 있다는 병원의 진단후 질병관련 보험의 중요성을 느끼고 
보험을 가입하려 했지만..병원치료 이후로는 해당 담보는 물론 질병 관련해서는 더 이상 보험가입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과거 보험에 가입한 후 보험 재설계를 해보지 않았던 분들이라면.. 
보험리모델링... 정말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한 달 보험료.. 적게는 월 몇백원 많게는 몇천원의 차이가 
사고 또는 질병시 몇백~몇천만원이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것..명심하셔야 합니다.

중복보험료와 비례보상
이처럼..가입한 보험으로 보상을 받겠거니 생각하다가 보상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가입한 보험간 중복이 되어 쓸데 없이 중복 보험료를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 개 이상의 보험상품을 가입후 같은 담보가 중복되어 보험금이 비례보상되는 경우가 있는데.. 
사고나 질병치료시, 병원비가 1천만원이 발생했다고 가정했을때
A보험사에서 50%손해를 보상하고 B보험사에서 나머지 50%를 보장한다는것입니다.
즉, 중복이 되지 않았을 경우 A보험사에서 100%손해인 1천만원를 보상 받을 수 있지만..
같은 담보가 중복되었을 경우에는 각 보험사의 담보가입 비율대로 보상를 받는 것으로..비례보상이라 칭하지만.. 
이 경우..중복된 담보로 인한 비례보상이기에 ..매달 쓸데없이 돈을 버리는것과 같습니다.


최근에는 보험가입시 전산상으로 이런 부분들이 나타나 체크가 가능해 의료실비보장 등이 타보험사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에는 가입 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이러한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과거에 가입했던 보험상품의 경우 중복보장으로 인한 누수되는 보험료가 있다면 ..이것 역시 보험리모델링의 대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일전에..
보험리모델링을 통해 중복가입된 담보항목이 있어 월 몇천원의 보험료를 덜 내게 되었기에..
손해보험이든 생명보험이든 보험리모델링을 안해보신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보험리모델링을 해보시기를 적극 권해드립니다. 

먼저, 가입한 보험에 대해 인터넷 조회가 가능한 곳을 소개해 드릴께요.
이사이트들은 현재 가입되어 있는 보험을 조회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은 협회가 각기 틀리기에 각각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손해보험협회 - 가입한 손해보험 인터넷 조회 가능
  생명보험협회 - 가입한 생명보험 인터넷 조회 가능


보험조회는 단순히 자신이 가입한 보험을 조회하는 것 외에  현재 가입된 보험을 분석함으로써 가치가 더해질 수 있는데요
보험조회를 통해 가입한 보험리스트를 뽑아보고, 
가입한 보험들의 기본계약과 특약을 비교함으로써, 중복보장이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혜택이 중복되는 경우에는 각 보험의 보장을 100% 받아낼 수 없으므로 보험 리모델링 대상되는것이랍니다.






보험리모델링이 필요한 사람은?

-보험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
당시에는 필요에 의해 보험에 가입했는데 과하게 가입을 했거나 중복보장으로 인해서 보험료가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문가인 재무설계사들이 추천하는 개인이 부담하는 월보험료는 월 수익의 10%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과도하게 보험료가 많을경우 중간에 해약을 하게 되거나 가계생활에 무리가 올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 보험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보장을 받는 부분이 중복되는 경우
저의 경우도 이런 경우에 해당되어 중복되는 부분을 절감할 수 있었는데요..
보험금지급을 하는데 있어 여러 보험을 가입했다 하더라도 가입한 보험사마다 비례해서 보상을 받기 때문에 하나의 보험을 가입한 것과 같은 보상을 받기 때문에 중복된 만큼 쓸데없는 보험료를 납부하는것과 같습니다.
기 납입한 중복보험료를 돌려받을 수도 없기 때문에 중복보상의 경우 보험리모델링이 필수입니다.

-가입한 보험의 보장범위에 대해 궁금할 경우  
일전에 병원에서 몇개월간 살다시피 한 적이 있었는데...저희 집의 경우 보험가입시 특약부분에서 간병인 관련 특약을 가입하지 않아 가족들간 교대로 간병을 햇던 경험이 있었는데...나중에 보험 특약사항에 턱~~하니 있는것을 보고 보험가입..그냥 설렁설렁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점을 느꼈는데요..이 특약이 월 몇백원 밖에 안되는 특약이었다는것입니다.

저의 경우도 나름 꼼꼼하다고 생각하고 보험 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필요한 싯점에서 보상이 안되는 경우도 경험해 보았는데요~~
완벽하다라고 생각한 보험에서도
누수가 있는것을 보면..보험가입, 설계 쉽게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앞서 지적했듯이..한순간의 선택이
미래 사고나 질병치료시..가정 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것 
꼭~~기억해 두시고..
보험리모델링..선택이 아닌 의무라 할 수 있습니다.
phillip ahn
213-249-5545